2020년 10월 24일

이재민구호를 위한 자금 마련

현대의 복권은 웬만한건 유럽을 시작으로 각종 공공기금 조성과 재정지원을 목적으로 발행하게 되었는데요.
국내 복권의 기원은 조선시대 후기쯤 빈통이나 상자 안에 민간협동체인 계의 명칭을 적은 알을 넣은 후
그것을 가지고 추첨하여 당첨자를 결정하는 “작백계”가 있어 매출 총액의 80프로를 복지금 이름으로 되돌려 주었다고 해요.
시간이 흐른 후 근대의 복권은 일본의 태평양 전쟁 때 자금 모금을 위하여 “승찰(勝札)”, 런던올림픽 공식 후원권,
이재민구호를 위한 자금 마련을 위한 “후생복표”, “산업박람회복표”, 정기적으로 발행하는 복권의 기원이라 말할 수 있는 “주택복권” 등까지도 발행되어
1990년부터를 “복권춘추전국시대”라고 말할 정도로 많은 복권이 발행되었어요.

인간들의 욕구충족방법의 하나로 경마, 경륜, 경정, 복권 뽑기, 카지노게임 등
일종의 게임 또는 내기라는 놀이를 통해서 자기만족을 가지려고 합니다.
갬블산업은 짐작할 수 없는 게임을 통하여서 그 결과에 관한 승패를 알려주고
대가를 받는 승자와 대가를 주는 패자를 선별하는 비지니스에 속한다고 시작해 볼 수 있습니다.

복권의 내력은 약 2000년 전 고대 로마의 황제인 아우구스투스가 로마를 복원하기 위한 돈을 확보하기 위해
연회에서 복권을 판매하고 그 판매금으로 노예나 집 또는 선박 등을 준 기록이 있습니다.
폭군이었던 네로(Noro) 황제가 로마를 건설했을 당시에도 돈을 마련하고자 복권을 발행한 기록역시 남아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003년 발행이 시작된 로또복권(Lotto)이 제일 많은 당첨금을 지급을 하는 걸로 발표되었는데,
한국 제일 많은 당첨금액은 강원도의 430억원 되는 당첨금을 타갔던 사람이 나왔던 적이 있습니다.
당첨금 액수가 2억 6,000만 불 정도인 파워볼(Power Ball) 종류의 복권이
미국 미주리 주와 펜실베니아 내에서 두 명정도가 당첨자가 나와 아주 큰 화제가 된걸로 알고있는데요.
미국이 발행한 복권인 파워볼의 당첨가능 확률은 1억 2,000만분의 1정도로 대한민국의 로또복권에 당첨확률인 800만분의 1인 수치보다 낮다고 합니다.
요근래 동양국가에서는 프로축구와 프로농구경기의 승패를 예측하는 스포츠 토토(Sport toto) 라는게 2001년쯤에 실시되었다가 중단,
2003년 7월무렵부터 재발매가 되어서 로또와 토토가 신경전을 벌이면서 판촉활동을 마친 상태입니다.

갬블산업은 기독교를 신봉하는 서양에서는 대체적으로 너그러운 반면,
유교를 믿고있는 동양국가에서는 엄청 안좋게 얻게 되는 경우가 다분합니다.
그러나 여가사회가 지구촌 전체를 커버하고 있는 지금 이순간 여가생활의 이용 수단으로
각종 놀이나 게임을 좋아해서 매우 빠르게 생활속으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출처 : 파워볼사이트 ( https://thecodex.io/ )